![]() 임지락 군수가 ‘말자할매’ 김영희 씨를 소개하는 모습 |
이번 강연에는 유쾌한 입담과 따뜻한 공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말자할매’ 김영희 씨가 강사로 나서 ‘군민 고민상담’을 주제로 관객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말자할매는 특유의 재치와 위트 넘치는 입담, 친근한 매력으로 가족, 인간관계, 직장생활 등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사연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위) 군민행복 아카데미 4회차 강연에서 인사말을 하는 임지락 군수
(아래) ‘말자할매’ 김영희 씨가 강연하는 모습 |
강연에 참여한 한 군민은 “TV에서만 보던 희극인을 가까이에서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오랜만에 크게 웃으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이번 아카데미 강연이 추석 명절을 앞둔 군민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소통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군민행복 아카데미 4회차 강연 전경 |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2026.09.23(수)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