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문융합] 때와 장소를 가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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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문융합] 때와 장소를 가립시다
운이 없는 독수리
  • 입력 : 2022. 09.15(목) 10:25
  • 화순저널
사진 Sasse Photo
`이거, 나 아냐.` 해봤자입니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마라(李下不整冠)’는 말이 있지요.
오해 살만한 일을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말과 행동을 할 때는 때와 장소를 가려하라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영어로는 Right place, wrong time!

카메라가 물을 뿜는 조개와 독수리가 고개를 돌리는 순간을 정확히 잡았군요.
이 시간 독수리는 운이 없는 날입니다.-jgm


문정기
도곡면 천암리 출생
화순저널 고문
박사 기술사, 한국기계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관급),
조선대 메카트로닉스과 교수, 현 만안연구소 소장, (사)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